「2026년도 상반기(제34회) 재결평석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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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6일(금)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해양수산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이 주최한 「2026년도 상반기(제34회) 재결평석회의」가 개최되었다.
한국선장포럼에서는 김영길 사무총장과 김인현 회원이 참석하였으며, 김인현 회원은 평석위원장 및 좌장으로 회의를 주재하였다.
김영길 사무총장은 평석위원으로 참여하여 공해상 충돌사고의 조사·재결 기능과 국제법적 한계, 외국 선박 관련 사안의 판단 기준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이번 회의는 '공해상에서의 선박 충돌사고와 해사법상의 쟁점'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회의에서는 공해상 충돌사고에 대한 해양안전심판원의 관할권, 외국 선박 및 외국인 선원에 대한 징계 가능성, 국내 재결례와 국제해상충돌예방규칙(COLREG)의 정합성 등 해사법 분야의 주요 쟁점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국선장포럼은 앞으로도 해양안전 제도 발전과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학술 및 정책 논의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사안전 분야 발전에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선장포럼에서는 김영길 사무총장과 김인현 회원이 참석하였으며, 김인현 회원은 평석위원장 및 좌장으로 회의를 주재하였다.
김영길 사무총장은 평석위원으로 참여하여 공해상 충돌사고의 조사·재결 기능과 국제법적 한계, 외국 선박 관련 사안의 판단 기준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이번 회의는 '공해상에서의 선박 충돌사고와 해사법상의 쟁점'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회의에서는 공해상 충돌사고에 대한 해양안전심판원의 관할권, 외국 선박 및 외국인 선원에 대한 징계 가능성, 국내 재결례와 국제해상충돌예방규칙(COLREG)의 정합성 등 해사법 분야의 주요 쟁점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국선장포럼은 앞으로도 해양안전 제도 발전과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학술 및 정책 논의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사안전 분야 발전에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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