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선장포럼 2026년 정기총회(제4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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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4일 오전 11시 부산 코모도호텔 오륙도홀에서 (사)한국선장포럼 2026년 제4차 정기총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회원 174명 중 81명이 참석하여 총회 개회에 필요한 정족수를 충족하였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 승인과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등 상정된 5개 의안이 출석 회원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되었다.
또한 정관 개정을 통해 총회 개회 요건을 재적회원 3분의 1 이상에서 4분의 1 이상 출석으로 완화하고, 서면 결의 및 이사회 대리 참석 조항을 신설하여 원활한 회의 운영 기반을 마련하였다.
임기가 만료된 김세원, 진노석, 조용화, 양창호 이사와 최태정 감사는 만장일치로 재선출되어 조직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확보하였다.
이귀복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조직 확대와 한국선장포럼의 정체성 강화 노력을 강조하고, 북극항로 선박 안전 운항 연구의 지속적 추진 필요성을 밝혔다.
문성혁 전 해양수산부 장관은 축사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마리타임 4.0’ 시대에 대비한 해운 산업의 혁신과 대응을 강조하였다.
한국선장포럼은 2026년 북극항로 운항 지침(PWOM) 개발 및 항해 안전 연구 고도화, 북극항로 특별 세미나 개최, 글로벌 해기 리더십 교육 기반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회원 174명 중 81명이 참석하여 총회 개회에 필요한 정족수를 충족하였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 승인과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등 상정된 5개 의안이 출석 회원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되었다.
또한 정관 개정을 통해 총회 개회 요건을 재적회원 3분의 1 이상에서 4분의 1 이상 출석으로 완화하고, 서면 결의 및 이사회 대리 참석 조항을 신설하여 원활한 회의 운영 기반을 마련하였다.
임기가 만료된 김세원, 진노석, 조용화, 양창호 이사와 최태정 감사는 만장일치로 재선출되어 조직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확보하였다.
이귀복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조직 확대와 한국선장포럼의 정체성 강화 노력을 강조하고, 북극항로 선박 안전 운항 연구의 지속적 추진 필요성을 밝혔다.
문성혁 전 해양수산부 장관은 축사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마리타임 4.0’ 시대에 대비한 해운 산업의 혁신과 대응을 강조하였다.
한국선장포럼은 2026년 북극항로 운항 지침(PWOM) 개발 및 항해 안전 연구 고도화, 북극항로 특별 세미나 개최, 글로벌 해기 리더십 교육 기반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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