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선장포럼 제2차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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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27일 13:30 부산 코모도호텔 오륙도홀에서 (사)한국선장포럼 제2차 정기총회(2024)가 개최되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선장포럼 회원과 외부인사 등 60여명이 참석하여 2023년 결산의 승인과 2024년 사업계획과 예산의 승인 및 임원의 선출과 정관 개정이 있었다.
임원 선출은 설립당시 시작한 임원의 임기와 총회 일자가 불일치하여 발생하는 갭을 해소하기 위하여 이귀복 대표와 장문근 부대표가 사임을 한 후, 총회에서 재신임을 받았으며, 전임 이권희 이사의 해기사협회장 임기 만료로 새로이 한국해기사협회 김종태 회장과 동지해운의 남상용 대표가 새로이 이사진에 합류하였다. 한편, 선장포럼 출범 후 6년 남짓 감사로 수고를 하였던 남상용 전 감사가 이사로 선출됨에 따라 그린마리타임 최태정 사장이 새로이 감사로 선출되었다.
한편, (사)한국선장포럼의 발전에 기여하였거나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명망가를 고문(顧問)으로 영입하여 한국선장포럼의 발전과 외연을 확대시키고자 정관을 수정하여 고문제도 도입하였다.
2024년 1월 국제해사기구(IMO)의 수장으로 8년의 임기를 마치고 귀국한 임기택 사무총장은 한국선장포럼 총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임기택 전 사무총장은 축사에서 세계가 대한민국에 기대하는 바가 크므로 한국이 리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해기사협회, 도선사협회, 노조 등과 같이 선장포럼이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하며, 본인도 미력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선장포럼 회원과 외부인사 등 60여명이 참석하여 2023년 결산의 승인과 2024년 사업계획과 예산의 승인 및 임원의 선출과 정관 개정이 있었다.
임원 선출은 설립당시 시작한 임원의 임기와 총회 일자가 불일치하여 발생하는 갭을 해소하기 위하여 이귀복 대표와 장문근 부대표가 사임을 한 후, 총회에서 재신임을 받았으며, 전임 이권희 이사의 해기사협회장 임기 만료로 새로이 한국해기사협회 김종태 회장과 동지해운의 남상용 대표가 새로이 이사진에 합류하였다. 한편, 선장포럼 출범 후 6년 남짓 감사로 수고를 하였던 남상용 전 감사가 이사로 선출됨에 따라 그린마리타임 최태정 사장이 새로이 감사로 선출되었다.
한편, (사)한국선장포럼의 발전에 기여하였거나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명망가를 고문(顧問)으로 영입하여 한국선장포럼의 발전과 외연을 확대시키고자 정관을 수정하여 고문제도 도입하였다.
2024년 1월 국제해사기구(IMO)의 수장으로 8년의 임기를 마치고 귀국한 임기택 사무총장은 한국선장포럼 총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임기택 전 사무총장은 축사에서 세계가 대한민국에 기대하는 바가 크므로 한국이 리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해기사협회, 도선사협회, 노조 등과 같이 선장포럼이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하며, 본인도 미력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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