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선장포럼, 세계선장협회(IFSMA) 정회원으로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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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24일 (사)한국선장포럼은 세계선장협회(International Federation of Shipmasters’ Association; IFSMA)에 정회원으로 가입하였다. IFSMA는 전 세계의 선박 선장을 대표한 유일한 기구로, 2023년 현재 60개 국가에서 약 11,000명의 선장이 참여하고 있으며, 각국의 31개 단체가 등록하고 있다.
한국선장포럼은 출범 당시부터 IFSMA 총회(2019년 제45차 총회, 핀란드 헬싱키)에 옵서버로 참여하면서 가입을 추진하였으나, 전세계적인 코로나 펜데믹으로 총회 개최가 연기되었으며, 작년 한국선장포럼이 사단법인으로 출범할 때 IFSMA 회장(한스 샌드, 노르웨이)이 축하 영상메시지를 보내오는 등 교류관계를 지속하여 왔다.
올해 10월달에 일본 도쿄에서 제46차 총회가 개최되는 것을 계기로, 한국선장포럼은 3월에 정식 회원으로 가입하였으며, 10월 총회에 한국 대표단을 파견하여 회원국으로서의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국선장포럼이 세계선장협회 회원이 되면서 한국 선장과 해기사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한국 선장들이 국내·외에서 불이익을 받게 될 경우 세계선장협회와 협력하여 적극적으로 선장을 보호하고 방어하는 노력을 경주해나갈 계획이다.
한국선장포럼은 출범 당시부터 IFSMA 총회(2019년 제45차 총회, 핀란드 헬싱키)에 옵서버로 참여하면서 가입을 추진하였으나, 전세계적인 코로나 펜데믹으로 총회 개최가 연기되었으며, 작년 한국선장포럼이 사단법인으로 출범할 때 IFSMA 회장(한스 샌드, 노르웨이)이 축하 영상메시지를 보내오는 등 교류관계를 지속하여 왔다.
올해 10월달에 일본 도쿄에서 제46차 총회가 개최되는 것을 계기로, 한국선장포럼은 3월에 정식 회원으로 가입하였으며, 10월 총회에 한국 대표단을 파견하여 회원국으로서의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국선장포럼이 세계선장협회 회원이 되면서 한국 선장과 해기사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한국 선장들이 국내·외에서 불이익을 받게 될 경우 세계선장협회와 협력하여 적극적으로 선장을 보호하고 방어하는 노력을 경주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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