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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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복

“나는 동방의 황제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선박이 뜨는 바다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우리는 당신들을 만나게 된다.”

1815년 나폴레옹이 워털루 전투에서 영국에게 패하고 영국 군함 벨레로폰호에 실려 세인트헬레나섬으로 유배가면서 한 말입니다. 전세계 공용어가 프랑스어가 아닌 영어가 된 결정적인 세기적 사건의 뒤에는 선박이 있었고, 선박을 지휘한 선장이 있었습니다.

해방 후 불모지나 다름없는 한국 해운을 일으키고 유지해 온 전문가 집단인 한국 선장들이 자신들이 가진 실무경험과 학술적 지식을 해운사회의 발전과 공익증진에 이바지하고자 한국선장포럼을 발족시켰습니다.

앞으로 한국선장포럼은 해상교통안전에 대해 기술자문을 하고, 해사기술을 개발하며, 해상안전 관련 경험과 지식을 전파하는데 앞장 설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한국선장포럼 홈페이지가 유익한 정보교류의 수단이자 한국 해사발전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한국선장포럼 대표 이귀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