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대학생 해양사고 모의심판 경연대회 한국선장포럼 심사위원장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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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원장 김민종)이 11월 13일(금) 온라인으로 개최한 ‘제15회 대학생 해양사고 모의심판 경연대회’에 한국선장포럼 김영모 사무총장이 심사위원장을 맡아 우수팀을 선박하였다.
15회째를 맞은 올해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화상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고 2개 대학 7개 팀, 66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하였고,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및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원인분석 및 판단, 사건의 구성능력 등의 평가요소에 따라 심사하여 최종 순위를 결정하였다.
15회째를 맞은 올해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화상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고 2개 대학 7개 팀, 66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하였고,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및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원인분석 및 판단, 사건의 구성능력 등의 평가요소에 따라 심사하여 최종 순위를 결정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