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해기전승 경진대회 및 해기인력 정책세미나 – 한국선장포럼 참여
본문
2025년 6월 20일, 한국선원센터 4층에서 한국선장포럼의 특별회원 기관인 한국해기사협회 주관으로 선원의 날 2주년을 기념하는 “해기전승 경진대회 및 해기인력 정책세미나”가 개최되었다.
1부 행사인 해기전승 경진대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으며, 해기전승과 해기인력 확충을 위한 실질적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미래해기인력육성협의회에 소속된 해사교육기관의 학생들로 구성된 총 10개팀이 참가하여, ‘청년 해기사의 승선 및 해사산업계 미래진로 설계’라는 주제로 경연을 펼쳤다.
각 팀의 발표는 사전에 지정된 지정 심사위원단(심사위원장-전영우 해기인력정책연구소장/선장포럼 기술자문위원)의 심사를 거쳐 평가되었으며, 한국선장포럼의 김영길 사무총장도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심사를 함께했다. 심사 후 시상은 2부 행사 중 이루어졌으며, 국립한국해양대학교의 ‘Wave Makers’ 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2부 해기인력 정책세미나에서는 관련 기관 및 해운업계 관계자들이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발표 내용들은 ▲육·해상 해기전문인력 육성 방안(㈜여수해양 권오주 대표이사) ▲육근해기사 처우 개선을 통한 직업 매력도 제고(㈜DSI마리타임파트너스 이상조 대표이사) ▲조선해양 분야의 전문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배정철 원장) 등 이었다.
주제 발표에 이어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종합 토론에서는 김영모 전 사무총장(前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교수)이 좌장을 맡아, 해기인력 정책 수립에 있어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방향을 모색하고자 패널 및 참석자들과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선장포럼을 대표하여, 장문근 전 부대표가 1부 경진대회부터 본 세미나 행사까지 참석하며 자리를 빛내주었고, 개인회원인 방규호 선장 또한 세미나에 깊은 관심을 갖고 직접 참석하여, 종합토론 시간에 질의응답에도 활발히 참여해 주었다.
1부 행사인 해기전승 경진대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으며, 해기전승과 해기인력 확충을 위한 실질적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미래해기인력육성협의회에 소속된 해사교육기관의 학생들로 구성된 총 10개팀이 참가하여, ‘청년 해기사의 승선 및 해사산업계 미래진로 설계’라는 주제로 경연을 펼쳤다.
각 팀의 발표는 사전에 지정된 지정 심사위원단(심사위원장-전영우 해기인력정책연구소장/선장포럼 기술자문위원)의 심사를 거쳐 평가되었으며, 한국선장포럼의 김영길 사무총장도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심사를 함께했다. 심사 후 시상은 2부 행사 중 이루어졌으며, 국립한국해양대학교의 ‘Wave Makers’ 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2부 해기인력 정책세미나에서는 관련 기관 및 해운업계 관계자들이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발표 내용들은 ▲육·해상 해기전문인력 육성 방안(㈜여수해양 권오주 대표이사) ▲육근해기사 처우 개선을 통한 직업 매력도 제고(㈜DSI마리타임파트너스 이상조 대표이사) ▲조선해양 분야의 전문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배정철 원장) 등 이었다.
주제 발표에 이어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종합 토론에서는 김영모 전 사무총장(前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교수)이 좌장을 맡아, 해기인력 정책 수립에 있어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방향을 모색하고자 패널 및 참석자들과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선장포럼을 대표하여, 장문근 전 부대표가 1부 경진대회부터 본 세미나 행사까지 참석하며 자리를 빛내주었고, 개인회원인 방규호 선장 또한 세미나에 깊은 관심을 갖고 직접 참석하여, 종합토론 시간에 질의응답에도 활발히 참여해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