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장포럼 북극항로 개척 TFT - 관련 외부 행사 첫 참석
본문
2025년 6월 10일(화), 부산항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은 선장포럼의 법인회원사인 부산항만공사 주관한 행사로, 전날 기술위원회에서 결성된 한국선장포럼의 “북극항로 개척 TFT” 구성원들이 일제히 참석하며 관련 정보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청취하였다.
한국선장포럼은 이번 참석을 계기로, 북극항로 개척과 관련한 정보 수집 및 외부 행사 참여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포럼에 참석한 김영길 사무총장의 상세 보고서는 다음과 같다.
1. 한국선장포럼 참석자 : 이귀복 대표, 엄완식 부대표, 장문근 선장, 최계열 선장, 김종성 선장, 강을규 선장, 김영길 사무총장(간사)
2. 포럼 주요 내용 요약
(1) 기조 발표
- 신형철 소장 (극지연구소)
- 북극 해빙의 급속한 감소와 항로 접근 가능성 증가
- IPCC 및 위성자료에 따른 2035~2050년경 여름철 완전한 북극 해빙 소멸 전망
- 지속가능한 항로 활용을 위해 국제협력 및 환경 리스크 고려 강조
(2) 주제 발표
① 김엄지 실장 (KMI)
- 우리나라의 북극항로 전략 수립 필요성
- 북극항로 개척 시 기후변화, 선박 설계, 보험, 에너지안보까지 포함한 다층적 접근 필요
② 이명호 부장 (폴라리스쉬핑)
- 실제 북극항로 상업운항 경험 공유 (LNG 운반선 등)
- 기존 경로 대비 거리 단축 (예: 유럽항로 13,000km → 7,000km)
- 경제성 확보를 위한 연간 항차 계획, 운영비 분석 필요성 강조
(3) 지정 토론 및 질의응답
- 과학, 조선, 기자재, 학계, 정책 부문 전문가 참여
- 북극항로 기술 R&D의 민관 연계 필요성, 부산항의 허브항 구축 전략 제안
3. 한국선장포럼의 참석 의의 및 향후 계획
(1) 참석 의의
- 국제적·국내적 북극항로 개척 논의의 흐름 파악
- 운항 전문가로서 실질적인 해상 운항 리스크, 항법, 결빙 대응력 등에 대한 기술적 시사점 확보
- 관계 기관 및 민간기업과의 네트워킹 강화
(2) 향후 활용 계획
- 선장포럼 내 북극항로 개척 TFT 활동의 방향성 수립에 직접 반영
- 운항 리스크 분석
- 북극항로용 선박 조건 검토
- Polar Code 기반 가이드라인 개발
- 2026년 세미나 기획 시 본 포럼의 내용과 발표자 접촉 경로 활용
4. 필요 건의사항 및 제언
- 향후 포럼 시 선박운항 전문가(선장)의 실무 경험 발표 세션 신설 제안
- 실제 항해 중 발생 가능한 항법 장애 요소, 극지 통신 시스템 한계, 선박 내빙 성능 기준 등에 대한 구체적 논의 확대 필요
-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극지항로 운항 매뉴얼 및 교육과정 개발 협력 건의
한국선장포럼은 이번 참석을 계기로, 북극항로 개척과 관련한 정보 수집 및 외부 행사 참여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포럼에 참석한 김영길 사무총장의 상세 보고서는 다음과 같다.
1. 한국선장포럼 참석자 : 이귀복 대표, 엄완식 부대표, 장문근 선장, 최계열 선장, 김종성 선장, 강을규 선장, 김영길 사무총장(간사)
2. 포럼 주요 내용 요약
(1) 기조 발표
- 신형철 소장 (극지연구소)
- 북극 해빙의 급속한 감소와 항로 접근 가능성 증가
- IPCC 및 위성자료에 따른 2035~2050년경 여름철 완전한 북극 해빙 소멸 전망
- 지속가능한 항로 활용을 위해 국제협력 및 환경 리스크 고려 강조
(2) 주제 발표
① 김엄지 실장 (KMI)
- 우리나라의 북극항로 전략 수립 필요성
- 북극항로 개척 시 기후변화, 선박 설계, 보험, 에너지안보까지 포함한 다층적 접근 필요
② 이명호 부장 (폴라리스쉬핑)
- 실제 북극항로 상업운항 경험 공유 (LNG 운반선 등)
- 기존 경로 대비 거리 단축 (예: 유럽항로 13,000km → 7,000km)
- 경제성 확보를 위한 연간 항차 계획, 운영비 분석 필요성 강조
(3) 지정 토론 및 질의응답
- 과학, 조선, 기자재, 학계, 정책 부문 전문가 참여
- 북극항로 기술 R&D의 민관 연계 필요성, 부산항의 허브항 구축 전략 제안
3. 한국선장포럼의 참석 의의 및 향후 계획
(1) 참석 의의
- 국제적·국내적 북극항로 개척 논의의 흐름 파악
- 운항 전문가로서 실질적인 해상 운항 리스크, 항법, 결빙 대응력 등에 대한 기술적 시사점 확보
- 관계 기관 및 민간기업과의 네트워킹 강화
(2) 향후 활용 계획
- 선장포럼 내 북극항로 개척 TFT 활동의 방향성 수립에 직접 반영
- 운항 리스크 분석
- 북극항로용 선박 조건 검토
- Polar Code 기반 가이드라인 개발
- 2026년 세미나 기획 시 본 포럼의 내용과 발표자 접촉 경로 활용
4. 필요 건의사항 및 제언
- 향후 포럼 시 선박운항 전문가(선장)의 실무 경험 발표 세션 신설 제안
- 실제 항해 중 발생 가능한 항법 장애 요소, 극지 통신 시스템 한계, 선박 내빙 성능 기준 등에 대한 구체적 논의 확대 필요
-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극지항로 운항 매뉴얼 및 교육과정 개발 협력 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