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해기인력육성협의회 2025년 전체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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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8일 서울 한국해운협회 회의실에서 미래해기인력육성협의회(이하 미해협) 2025년 전체회의가 개최되었다.
한국 해기사의 기술전승을 통해 미래 해기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우리 포럼을 포함한 관련 11개 단체(3개 선주단체, 2개 선원단체, 5개 교육기관, 1개 공익단체)가 참여하여 2022년 미해협을 발족시켰고, 올해는 출범 3년째를 맞았다.
이번 전체회의에서는 10개 단체가 참석하여, 미해협 의장 선출(한국해운협회 박정석 회장 신임)과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에 대한 2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하였고, 각 기관/단체장 간 토론이 있었다.
한국선장포럼은 미해협 출범 초기부터 참여하여 해기전승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 참석한 이귀복 대표는 향후 미해협 전체회의 시에는 전년도 사업 진행 현황에 대한 보고도 포함토록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차기 회의 시 이를 반영키로 협의되었다.
한국 해기사의 기술전승을 통해 미래 해기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우리 포럼을 포함한 관련 11개 단체(3개 선주단체, 2개 선원단체, 5개 교육기관, 1개 공익단체)가 참여하여 2022년 미해협을 발족시켰고, 올해는 출범 3년째를 맞았다.
이번 전체회의에서는 10개 단체가 참석하여, 미해협 의장 선출(한국해운협회 박정석 회장 신임)과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에 대한 2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하였고, 각 기관/단체장 간 토론이 있었다.
한국선장포럼은 미해협 출범 초기부터 참여하여 해기전승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 참석한 이귀복 대표는 향후 미해협 전체회의 시에는 전년도 사업 진행 현황에 대한 보고도 포함토록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차기 회의 시 이를 반영키로 협의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