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선장포럼 미래해기인력육성협의회 전체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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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30일 서울 한국해운협회 회의실에서 미래해기인력육성협의회(이하 미해협) 2024년 제1차 전체회의가 개최되었다.
한국 해기사의 기술전승을 통해 미래 해기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관련 11개 단체(3개 선주단체, 2개 선원단체, 5개 교육기관, 1개 공익단체)가 참여하여 2022년 미해협을 발족시켰고, 올해는 출범 2년째를 맞았다.
전체회의에서는 결산과 예산의 승인, 운영규정 개정, 의장선출(한국해운협회 정태순 회장 연임) 등이 의제로 올랐고, 기타 현안사항에 대해 각 기관/단체장 간 토론이 있었다.
한국선장포럼(대표 이귀복)은 미해협 출범 초기부터 핵심단체로 참여하여 해기전승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있으며, 김영모 사무총장이 미해협 실무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한국 해기사의 기술전승을 통해 미래 해기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관련 11개 단체(3개 선주단체, 2개 선원단체, 5개 교육기관, 1개 공익단체)가 참여하여 2022년 미해협을 발족시켰고, 올해는 출범 2년째를 맞았다.
전체회의에서는 결산과 예산의 승인, 운영규정 개정, 의장선출(한국해운협회 정태순 회장 연임) 등이 의제로 올랐고, 기타 현안사항에 대해 각 기관/단체장 간 토론이 있었다.
한국선장포럼(대표 이귀복)은 미해협 출범 초기부터 핵심단체로 참여하여 해기전승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있으며, 김영모 사무총장이 미해협 실무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