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차 해양사고방지세미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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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8일 서울 LW컨벤션에서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이 주최하고, 해운협회 등 18개 해양·수산단체가 주관하는 제38차 해양사고방지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환구 한국해운협회 부회장의 개회사와 강용석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의 격려사에 이어 주제 발표로 △준해양사고 통보제도 발전방향(KMI 박상원 박사) △외국인선원 해양사고 방지 대책(해양수산연수원 장은규 교수) △선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대책(해양수산연수원 진호현 교수) △어선의 구조변경을 통한 해양사고 저감 방안(군산대학교 김민선 교수)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이어서 우리 한국선장포럼의 김영모 사무총장이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이 진행되었는데, 발제자 4명과 박영수 한국해양대 교수, 박영삼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국제본부장, 손경현 노무법인 이평 대표, 나명진 수협 어선안전조업본부 강사가 각 주제별 지정토론자로 나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환구 한국해운협회 부회장의 개회사와 강용석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의 격려사에 이어 주제 발표로 △준해양사고 통보제도 발전방향(KMI 박상원 박사) △외국인선원 해양사고 방지 대책(해양수산연수원 장은규 교수) △선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대책(해양수산연수원 진호현 교수) △어선의 구조변경을 통한 해양사고 저감 방안(군산대학교 김민선 교수)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이어서 우리 한국선장포럼의 김영모 사무총장이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이 진행되었는데, 발제자 4명과 박영수 한국해양대 교수, 박영삼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국제본부장, 손경현 노무법인 이평 대표, 나명진 수협 어선안전조업본부 강사가 각 주제별 지정토론자로 나서 열띤 토론을 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