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운협회 양창호 상근부회장 (사)한국선장포럼 신임 이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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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선장포럼(대표 이귀복)은 2023년 2월 7일 제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개인적 사유로 전)한국해운협회 김영무 부회장이 선장포럼 이사를 사퇴함에 따라 신임 양창호 상근부회장을 새 이사로 선출하였다.
양창호 부회장은 1955년생(만 67세)으로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무역학박사를 취득하였으며, 인천대학교 교수, 제9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을 역임하고 이번에 한국해운협회 상근부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신임 이사로 선출됨에 따라 2023년 2월 15일 한국해운협회에서 한국선장포럼 집행부와 상견례를 한 자리에서 양창호 이사는 세월호 사고를 겪으면서 해운산업단체가 세월호 선장의 처신에 대해 반성이나 질타가 없었음을 아쉬워 하였는데, 이제 선장포럼이라는 전문가 단체가 만들어졌으니 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를 표하였다.
양창호 이사는 포럼 집행부에게 우리나라 선장들이 한국선장포럼에 전부 참여하여 포럼의 위상을 높이고, 한국 선장의 긍지를 고양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양창호 부회장은 1955년생(만 67세)으로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무역학박사를 취득하였으며, 인천대학교 교수, 제9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을 역임하고 이번에 한국해운협회 상근부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신임 이사로 선출됨에 따라 2023년 2월 15일 한국해운협회에서 한국선장포럼 집행부와 상견례를 한 자리에서 양창호 이사는 세월호 사고를 겪으면서 해운산업단체가 세월호 선장의 처신에 대해 반성이나 질타가 없었음을 아쉬워 하였는데, 이제 선장포럼이라는 전문가 단체가 만들어졌으니 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를 표하였다.
양창호 이사는 포럼 집행부에게 우리나라 선장들이 한국선장포럼에 전부 참여하여 포럼의 위상을 높이고, 한국 선장의 긍지를 고양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