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해양산업리더스서밋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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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30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해양산업분야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여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총의를 모으고,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해양산업리더스 서밋’이 열렸다.
지난해 상·하반기에 이어 올해 3회째 개최된 행사에는 국제신문 배재한 사장, KNN 이오상 사장, 국민의힘 안병길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국회의원, 부산시의회 안성민 의장, 부산시 김병기 해양농수산국장 등 70여 명의 리더들이 참석했다.
작년에 이어 열린 ‘우수의정상’ 시상식에서는 국민의힘 안 의원, 더불어민주당 최 의원, 부산시의회 안재권·강무길·이종환 의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부 행사에서는 ‘2030엑스포와 해양산업 발전방안’을 주제로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배정철 원장과 부산연구원 허윤수 기획조정실장이 ‘대한해협시대, 동북아 물류플랫폼 구축전략’ 과 ‘조선해양기자재와 선박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하는 발제가 진행됐다.
한국선장포럼은 올해 처음으로 관련 단체로 초대되었고, 김영모 사무총장이 참석하여 인사말을 통해 부산이 해양수도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부산의 해사관련 민・관・학 각 단체들의 단결이 필요하며, 그 역할을 해양산업리더스서밋이 맡아주기를 부탁하였다.
지난해 상·하반기에 이어 올해 3회째 개최된 행사에는 국제신문 배재한 사장, KNN 이오상 사장, 국민의힘 안병길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국회의원, 부산시의회 안성민 의장, 부산시 김병기 해양농수산국장 등 70여 명의 리더들이 참석했다.
작년에 이어 열린 ‘우수의정상’ 시상식에서는 국민의힘 안 의원, 더불어민주당 최 의원, 부산시의회 안재권·강무길·이종환 의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부 행사에서는 ‘2030엑스포와 해양산업 발전방안’을 주제로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배정철 원장과 부산연구원 허윤수 기획조정실장이 ‘대한해협시대, 동북아 물류플랫폼 구축전략’ 과 ‘조선해양기자재와 선박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하는 발제가 진행됐다.
한국선장포럼은 올해 처음으로 관련 단체로 초대되었고, 김영모 사무총장이 참석하여 인사말을 통해 부산이 해양수도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부산의 해사관련 민・관・학 각 단체들의 단결이 필요하며, 그 역할을 해양산업리더스서밋이 맡아주기를 부탁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