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장포럼 이권희 선장 은탑산업훈장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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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장포럼 회원이자 (사)한국해기사협회 회장인 이권희 선장이 5월 31일 개최된 제27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은탑산업훈장을 수여받았다.
이권희 선장은 1979년 한국해양대학교를 졸업하고 범양상선 항해사로 승선을 시작하여 2017년 STX마린서비스(주) 대표이사로 퇴임할 때까지 줄곧 해운기업에 종사하면서 우리나라 해사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종합선박관리산업의 국내 정착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해 내는데 노력하였다. 특히 2017년 (사)한국해기사협회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우리나라 해기사들의 지위향상과 권익신장에 노력하였고, 2018년에는 한국선장포럼의 창립을 지원하여 국내 유일의 해사전문가집단을 구축하는데 일조를 하였으며, 최근에는 한국의 해기경력 단절을 우려하여 미래해기인력협의회를 발족시키는 등의 노력을 경주하여 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정부로부터 훈장을 수여받았다.
1996년 시작된 ‘바다의 날’(매년 5월 31일)은 국민들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수산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국가 기념일로서, 매년 지역을 돌아가면서 개최하는데, 올해는 우리나라 수출입 물류 대표 관문이자 2030 세계박람회 유치를 추진 중인 부산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기념식에는 윤석열 대통령,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하여 해양수산 종사자들이 참석하였고, 한국선장포럼에서도 참석하여 이권희 선장의 수상을 축하하였다.
이권희 선장은 1979년 한국해양대학교를 졸업하고 범양상선 항해사로 승선을 시작하여 2017년 STX마린서비스(주) 대표이사로 퇴임할 때까지 줄곧 해운기업에 종사하면서 우리나라 해사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종합선박관리산업의 국내 정착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해 내는데 노력하였다. 특히 2017년 (사)한국해기사협회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우리나라 해기사들의 지위향상과 권익신장에 노력하였고, 2018년에는 한국선장포럼의 창립을 지원하여 국내 유일의 해사전문가집단을 구축하는데 일조를 하였으며, 최근에는 한국의 해기경력 단절을 우려하여 미래해기인력협의회를 발족시키는 등의 노력을 경주하여 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정부로부터 훈장을 수여받았다.
1996년 시작된 ‘바다의 날’(매년 5월 31일)은 국민들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수산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국가 기념일로서, 매년 지역을 돌아가면서 개최하는데, 올해는 우리나라 수출입 물류 대표 관문이자 2030 세계박람회 유치를 추진 중인 부산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기념식에는 윤석열 대통령,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하여 해양수산 종사자들이 참석하였고, 한국선장포럼에서도 참석하여 이권희 선장의 수상을 축하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