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임시총회 및 운영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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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장포럼은 2021년 6월 16일 한국선원센터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운영규정의 개정과 함께 2기 임원진을 새로 선출하였다.
2018년 6월 27일 창립총회를 통해 출범한 한국선장포럼은 그동안 한국해기사협회 산하조직으로 있으면서 별도의 독립된 조직과 재정을 운영하여 왔으며, 30명의 운영위원회가 사업, 재정, 기술검토, 회원가입 등의 제반 업무를 담당하여 왔다. 그러나 선장포럼의 역할이 증대되면서 포럼의 운영과 기술활동을 구분할 필요성이 있고, 포럼의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신속한 의사결정체제 도입이 바람직하다는 판단 아래 전면적인 조직개편을 하게 되었다.
향후 한국선장포럼의 사업과 재정은 새로 출범하는 8인의 운영위원회가 맡기로 하였고, 선장포럼의 중추기능인 기술검토는 신설된 10인의 기술위원회가 맡게 되며, 회원의 가입심의는 5인으로 구성된 별도의 자격심의위원회가 맡도록 하였다.
임시총회와 이어 개최된 운영위원회에서는 그동안 선장포럼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온 이귀복 대표와 장문근 부대표 및 남상용 감사와 김영모 사무총장이 연임되었다.
지난 3년간 한국선장포럼은 정책자문, 운항기술정보 보급, 해사산업계 현안사항에 대한 입장표명, 교육 등을 통해 업계의 기대에 부응하여 왔으며, 앞으로도 선박의 안전운항과 해사산업의 발전을 위해 우리나라 최고의 전문가 기술집단으로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18년 6월 27일 창립총회를 통해 출범한 한국선장포럼은 그동안 한국해기사협회 산하조직으로 있으면서 별도의 독립된 조직과 재정을 운영하여 왔으며, 30명의 운영위원회가 사업, 재정, 기술검토, 회원가입 등의 제반 업무를 담당하여 왔다. 그러나 선장포럼의 역할이 증대되면서 포럼의 운영과 기술활동을 구분할 필요성이 있고, 포럼의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신속한 의사결정체제 도입이 바람직하다는 판단 아래 전면적인 조직개편을 하게 되었다.
향후 한국선장포럼의 사업과 재정은 새로 출범하는 8인의 운영위원회가 맡기로 하였고, 선장포럼의 중추기능인 기술검토는 신설된 10인의 기술위원회가 맡게 되며, 회원의 가입심의는 5인으로 구성된 별도의 자격심의위원회가 맡도록 하였다.
임시총회와 이어 개최된 운영위원회에서는 그동안 선장포럼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온 이귀복 대표와 장문근 부대표 및 남상용 감사와 김영모 사무총장이 연임되었다.
지난 3년간 한국선장포럼은 정책자문, 운항기술정보 보급, 해사산업계 현안사항에 대한 입장표명, 교육 등을 통해 업계의 기대에 부응하여 왔으며, 앞으로도 선박의 안전운항과 해사산업의 발전을 위해 우리나라 최고의 전문가 기술집단으로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